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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입 에세이, 누가 읽고 평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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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듀워싱턴
댓글 0건 조회 380회 작성일 20-06-1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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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방문하여입학처의 입학 사정관 (Admissions Officer)  만나서 대화하다 보면그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있습니다 가운데 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을 들어보면 학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에세이를 평가하고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제일 먼저 지원자의 원서를 보는 사람들은 입학사정관 (Admissions Assistant)들입니다

그들은 대개 대학을 졸업한지 수년이 안된 젊은 이들입니다


6,7 전에 지원자의 경험을  사람들이 지금은 평가를 하는 입장이  것입니다그들은 종종 대학생들과 흡사하여 말을 안하면학생으로 보일 정도입니다만일 지원자의 에세이를 그들이 좋아하면그들은 추려낸 에세이를 그들의 상급자인 부처장(Associate Director) 직급으로 전달합니다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입학사정관들이 걸러낸 에세이만을 읽지자신들이 모든 에세이를 읽지는 않는데이미 한번 추려져 올라온 에세이들로부터 이들이 다시 고른 에세이를 최종적으로 입학처장 (Admissions Director) 확인하여 입학 허가를 결정합니다그러므로 지원자들은 자신들의 에세이를 처음으로 읽고 그것을 거르는 사람들이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라는 것과입학처의 많지 않은 인원이 수많은 에세이를 읽은  2-3개월 안에 합격자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

 

 

수많은 입학사정관들은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지원자들의 에세이를 진지하게 읽고 평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하소연합니다바쁠 때에는 하루에 30-40개의 에세이를 읽는다는 말도 들었는데야근하기를 좋아하지 않는 미국인들이 하루 8시간을 일한다고  시간당 몇편을 읽을지를 가늠할  있습니다전에 만난  입학사정관은 오후 두시가 넘으면 반드시 쉬어 가면서 에세이를 읽는데 쓰여있지 않은 에세이는 끝까지 읽기도 힘들어지며눈이 피로해서 오래 일할 수가 없을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알아낼 수있는 것은 만일 지원자가 독창적이고 쓰여진 에세이를 제출한다면 그것은 수많은 에세이를 읽는  그들의 피로를 풀어주면서 웃음도 주고 감동을 주면서 단연 눈에 띄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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